오늘은 추가 TC를 할당받았다. 내가 마지막으로 남겨둔 TC가 사수님께서 말하는 감자인 내가 하기에는 너무 어렵다고 말씀하셔서 좀 더 쉬운 테스트 케이스를 받았다. 쉬운 거라서 그런지 하루에 실행하는 TC 수가 꽤 많아서 칭찬도 받았다ㅎㅎ 사수님이 아까운 인재라며... 그런데 실행하기에 까다로운 TC를 받으면 항상 버벅거리고 사수님께 졸졸졸 가서 도움을 요청하는... 나는 그저 개똥벌레일 뿐...
내일은 추가 TC를 더 할당받을 예정이다. 이미 중단처리한 케이스들의 경우 팀장님께서 확인하고 계시다고 하니 내가 맡은 쉬운 TC들은 그냥 속도를 내서 빠르게 끝내버리는게 팀에도 더 좋을 것 같다!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은 실행할 수 있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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