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할당받은 TC들을 거의 다 끝냈다! 오늘 오전까지만해도 골치였던 문서 반출 신청을 후결재로 하면 된다는 걸 알고나서 일이 나름 수월하게 풀렸다. 그런데 오늘 오후에 실행한 TC들이 만만치 않았어서 머리가 아픈 하루다... 매운거 먹고 스트레스 풀어야지... 내일은 남은 TC를 오전안에 끝내고 오후에는 새로운 TC들을 할당받아서 실행하면 될 것 같다. 생각보다 맡은 TC들을 빨리 실행해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꽤 많은 양의 TC들을 실행하게될 것 같다... 일을 계속 하면서 내가 개발쪽으로 지원해서 들어왔다면 커리어적으로나 배우는 입장에서나 더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 계속 이런 생각이 드는 걸 보니 나는 개발쪽에 더 많은 관심이 있고 그 쪽으로 커리어를 잡고 싶어한다는 것을 느낀다. 쓸데없는 전공수업을 듣지 않으면서 커리어적으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현장실습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. 이번 인턴십을 통해서 확실하게 커리어 방향을 잡고 노력한다면 더 빠르게 원하는 곳으로 취업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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