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에 클린 코드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.영어 공부도 할 겸 원서로 읽느라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굉장히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. 요즘 본격적으로 개발을 하면서 꽤 많은 코드를 쓰고 있다.매번 어떻게 코드를 쓰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들이고 있다.그래서! 좋은 코드란 뭔가? 를 알아내기 위해 열심히 책을 읽고 있다! 이 책에는 굉장히 많은 위인(?)들이 나온다.그 중에 몇가지 내 마음을 울린 글을 가져왔다. 1. 잊혀져가는 코드의 중요성 이 책의 초반에는 요즘 개발의 현실에 대해 꼬집는다.요즘은 코드가 아닌 모듈과 요구사항에 대한 중요도가 더 강조되고 있다.개발자라면 아는 유명한 짤을 보면 무슨 말인지 단박에 알아차릴 것이다. 요구사항만 맞추면 코드가 어떻게 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