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오늘은 정말 죽음이었다. 몸이 너무 안좋아서 어제는 반차내고 링거맞으러 갔었고, 오늘은 반차나 시차를 또 쓸까말까 생각하다가 결국에는 아직까지 회사에 남아있다... 6시 퇴근 지옥길 겪다가 길에 쓰러지지나 말기를... 내일은 꼭 퇴근 시차를 쓰고 병원가서 링거 맞아야겠다. 여러분 항상 건강 챙기세요...
오늘 정말 머리가 깨질 것 같았지만 TC를 거의 20개 진행했다. 오늘 사수님께서 원래 나를 3월에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하려고 하였으나 일이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빨리 투입시켰다고 하시면서 천천히 해도 된다~ 이렇게 말씀해주셨다. 그래서 이전 프로젝트에서는 하루에 거의 30개 이상의 TC를 수행했지만 몸이 안좋기도 하고 그래서 여유롭게 업무를 진행했다. 내일밖에 안남았지만 이번주는 정말 상태가 말이 아니기 때문에 업무 효율은 낼 수 없을 것 같고... 다음주에는 제발 회복해서 씩씩하게 출근할 수 있길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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